‘심마니 장석훈의 천종산삼’(대표 장석훈)이 올해 생산삼을 구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산삼 매니아들을 위해 마련했다.

생산삼의 경우 매해 9월부터 10월말까지 채심된 것을 이듬해 3월말까지 판메하도록 법으로 강력히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8년의 경우 올가을 9월이 되어 새로 채심된 생산삼이 매장에 입하되기 전까지,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오는 31일(일)이 마지막이 된다.

장석훈 대표는 “생산삼은 생으로 오래 씹어먹으면 30분 정도 지나면서 몸이 편안해짐을 바로 느끼게 된다”며 “널리 알려진대로 산삼은 7살 이전에 먹으면 평생 잔병치레가 없어지고, 나이 들어서도 때에 맞게 잘 챙겨먹을 경우 관절에 좋고 노화가 잘 일어나지 않는 기적의 만병 통치약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2018년 생산삼 마지막 시즌을 맞아 50%라는 파격적 반값세일을 사상 최초로 준비했다. 우선 ‘15~25년된 생산삼 15뿌리가 담긴 200달러 제품’은 100달러다. 이어 ‘30~35년산 10뿌리를 담은 300달러 제품이 150달러.

이번 ‘생산삼 반값 세일전’은 올림픽가 본점, 부에나팍 2호점, 올림픽 갤러리아 3호점 등 동시 3곳에서 세일을 실시하는 것도 눈길. ‘심마니 장석훈의 천종산삼’은 지난 1월 5일 부로 한인 유동인구가 많고 주차시설이 편리한 올림픽 갤러리아 몰에 3호점을 오픈한 바 있다.

장 대표는 “지난 13년간의 모든 세일을 비춰봐도 30%까지가 최대 세일 폭이었다”며 “3호점 오픈 기념의 의미도 있고, 워낙 남아있는 물량이 많지않아 조기품절이 예고되고 있는 등 과감히 50% 세일로 고객사은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3곳 매장 모두 다양한 건강식품을 구비하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산삼을 우려서 담아 놓은 산삼 파우치, 건삼을 갈아서 캡슐에 담은 천삼, 최고의 약재와 천종산삼이 어우러져 기력회복에 좋은 불로장생, 그리고 귀한 약재인 사향이 들어 있는 ‘진짜 공진단’ 등 주인을 맞이하기 위해 진열장을 가득 채웠다.

올해로 13년차 심마니가 된 장석훈 대표. 오는 4월말부터 6개월간 산행길에 오르게 된다. 5월부터는 콜로라도 지역 심산유곡에서 상황버섯, 차가버섯을, 6월부터는 고사리, 신선초를, 8월부터는 송이버섯을 캐기 위해 총 3군데를 이동하면서 베이스캠프를 치게 된다. 8월 중순 이후에는 웨스트 버지니아 엘칸스 지역 애팔래치아 산맥를 찾아 본격적 천종산삼 채취를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가게 되며, 올해 시즌이 시작되는 9월 1일부터 본격 천종산삼 채심에 돌입한다.

한편 ‘심마니 장석훈의 천종산삼’은 산행에 합류하고픈 참가자들도 모집한다. 항공비를 제외한 모든 비용은 업체 측이 제공한다.

천종산삼의 효능

천종산삼의 효능은 ▲ 원기를 회복하고 허탈을 다스리며 ▲ 혈액의 순환과 맥을 고르게 하고 ▲ 마음을 다스려 정신을 안정시키며 ▲ 체액을 보충해 갈증을 해소시키고 ▲ 폐기능을 보호해 기침을 멈추게 하며 ▲ 위장을 튼튼하게 하는 동시에 설사를 멈추게 하고 ▲ 체내의 독을 제거하는 것 등으로 요약된다.

천종산삼은 일반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뇌삼과는 크게 다른다. 장뇌삼의 샤포닌 함유량이 1그램당 24인 것에 비해, 천종산삼은 그보다 다섯배나 수치가 높은 123~126에 이른다. 아울러 6가지 샤포닌을 지닌 인삼에 비해서 36가지 샤포닌을 함유하고 있는 천종산삼의 효능은 그 폭이 훨씬 커질 수밖에 없다.

전화 : 본점- (213) 388-1234 / 부에나팍 – (562) 902-1235 / 갤러리아 – (323) 643-0300

박상균 기자 spark@youstarmedia.com

* 이 기사는 필자가 코리아타운데일리의 2018년  3월  28일자를 통해 실은 ‘비즈니스 탐방’기사의 원문입니다.
: 신문링크 –  http://koreatowndaily.com/articles/20180328185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