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장학금을 받은 학생 가운데, 먼훗날 꼭 미국의 대통령이 되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지난 20일(금) LA 한인타운 가든스윗 호텔에서는 제18회 뉴스타장학재단(창립자 남문기) 장학금 수여식 행사가 열렸다.

창립자인 뉴스타부동산 남문기 회장은 “올해도 150여명에게 500달러에서 1000달러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며 “어느덧 지난 18년 동안 130만 달러가 넘는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