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by Jon Tyson on Unsplash

“병든 사람은 건강이 어떤 것인지를 잘 알게 된다. 우리가 하나님이 뜻에서 조금이라도 벗어져 나가면 그때부터 ‘주님, 당신의 뜻이 무엇입니까?’라고 묻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사실을 의식하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에 항상 응답하신다는 것을 마음 편하게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스왈드 체임버스)

그리스도를 의식하기보다 자신을 의식하고 있는 한 하나님과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에 대하여 항상 의심과 질문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자신을 바라보는 자아의식에서 눈을 돌려 그리스도를 의식하게 되면 마음에 놀라운 평안이 찾아 옵니다.

“너는 범사에 그(주님)를 인정하라(의식하고 복종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6).

늘 모든 일에 그리스도를 온전히 의식함으로 마음 속에 일어나는 높은 파도와 소음을 잠잠케 하십시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