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은 골짜기, 2018. 김현진 작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1968 년도에 예수님이 마음에 오셨을 때에 주님은 나를 깊은 웅덩이에서 건져주셨습니다.

그때 내가 빠져 있던 웅덩이는 여러가지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숨길 없는 죄의식
불편한 양심에 부끄러운 것들
없는 미래와 죽음에 대한 두려움
인생의 방향에 대한 혼돈
건강과 경제적인 도전에 대한 염려
내일에 대한 불확실성 등이었습니다.

다윗왕은 이렇게 자기의 경험을 말했습니다.

“[주께서]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 40:2)

그런데 그의 고백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 발을 반석 위에 두사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 40:2)

당신은 언제 하나님의 강력한 손으로 건짐을 받았습니까?
그때 당신이 빠져 있던 웅덩이는 어떤 것들이었나요?
당신의 은혜로운 경험을 이웃과 나누십시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