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계꽃, 2016 – Photo by 김현진 작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땅에서 동안이나 살까요?

시편 기자는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라고 말합니다 ( 90:10).

많은 이들이 우리가 지금 시대에 산다고 말하지만 정작 그렇게 오래 사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날을 세어 보십시오.
70 년이면 25,500 일이고 80 년이면 29,200 일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30 , 40 50 년을 살았으니 이제 남은 생애는 반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날을 세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의 날을 정도로 만드셨고  평생이 앞에서는 없는 것과 같으며 우리 인생이 결국 호흡과 같기 때문입니다( 39:5).

시간을 아끼고 모든 기회를 최대로 활용하십시오.
( 5:16)

시간 낭비는 인생 낭비가 됩니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