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 2016. 김현진 작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나의 며느리의 친구 사람이 그림을 받고 감사하다고 상품권을 보내왔습니다.
나는 그것을 이용해서 온라인으로 가지 물품을 샀는데 이미 가격이 지불된 것이어서 나는 푼도 필요가 없었습니다.

얼마 컴퓨터 화면에 가지 알림 사항이 떴습니다.
당신의 상품권은 이제 지불되었습니다.”
상품권에 해당되는 금액이 지불되었기 때문에 이제 이상 잔금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품권은 다만 상업적인 사용에 제한되지만  의미는 신약성경에서 구원과 구속에도 해당됩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통한 하나님 구속[redemption] 생각나게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redeemed]하셨으니…”
( 3:13)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하심을 받은 자가 되었습니다.
( 3:24)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주고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 자신이 우리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입니다 (고전 6:20).
하나님께 속한 자로서 합당한 삶을 삽시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