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움의 언덕, 2017. 김현진 작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선지자 이사야 시대에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월삭과 정한 절기에 따라 많은 제물을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많은 기도를 드렸지만 하나님은 받아주지 않으셨습니다 (이사야 1:15).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던 것인가요?
깨끗하지 않은 마음과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 가운데 제물을 바쳤기 때문에 그들의 제사는 무의미한 것이었습니다.
제물이 하나님께 용납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우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이사야 1:16-17)
우리의 기도와 찬양도 하나님께 용납되게 하려면 깨끗한 양심과 손 그리고 정직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드려야합니다.
경건한 삶을 살며 주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찬양과 기도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