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장의 아침, 2017. 김현진 작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추수철에 좋은 수확을 얻기 원하면 씨를 뿌리기 전에 밭갈이를 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밭을 가는 일은 힘든 작업입니다.
땅을 엎고 돌들을 제거하고 농사 준비를 위해서 밭을 고르게 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 영혼에도 해당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는 쓴뿌리, 불신, 염려, 보복하려는 마음이기심같은 많은 잡초와 가시덤불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모두 없해야 좋은 마음밭이 되어 믿음이 성장하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있는 것입니다.

힘든 작업과 뜨거운 눈물과 시련같은 밭갈이를 통해서 굳은 마음을 개간하고 좋은 영적 수확을 얻을 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곡식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126:5-6)

당신의 마음을 더욱 부지런히 갈고 계속해서 복음의 씨를 뿌리십시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