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을과 장미, 2016 – Photo by 김현진 작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죤스 홉킨스 암연구센터에서는  한번의 피검사로 8 가지의 암의 형태와 위치를 찾아낼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사실은 온라인싸이언스지 발표되었습니다.

실험은 1 기에서 3 기에 처한  난소암, 간암, 위암, 췌장암, 식도암, 결장암폐암 유방암 환자 1,005 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평가된 것입니다.
평균 정확도가 75 % 이상이라고 하니 상당히 바람직한 것입니다.

우리의 영적 성숙도는 무엇으로 실험하고 있을까요?
사람들은 우리의 자체로 많은 것을 평가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 우리의 기도생활, 주님께 대한 우리의 헌신 정도자신을 부인하는 등을 보고 우리가 얼마나 영적으로 성숙했는지 판가름합니다.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분별]하는 자들이니라.
( 5:14)

그리스도를 온전히 닮는 데까지 성숙하여 우리의 삶이 복음의 증거가 되게 합시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