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과 천문대, 2017. 김현진 작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국내 사업에서나 국제 무역관계에 있어서 바르고 지혜로운 거래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나라 사이에 중요한 문제에 있어서 거래가 잘못되면 위험한 상황을 일으킬 있기 때문입니다.
전쟁이나 평화, 발전이나 파멸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가지의 어리석은 거래 사건이 나옵니다.

사람이 만일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가복음 8:36-37)

우리는 세상을 가져도 목숨을 포기할 없습니다.

야곱의 쌍둥이 형인 에서는 붉은 그릇에 자기의 중요한 장자권을 팔아버렸습니다 (창세기 25:30).
에서는 아들로서의 특권을 멸시한 것입니다.

가룟 유다는 30 개를 받고  예수님을 유대 지도자들에게 팔았습니다.
그것은 치명적이었고 결국 저주받은 거래였습니다.

당신의 삶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를 놓고 지혜롭게 결정합니까?
무얼 하든지 기도하면서 예민한 분별력을 갖도록 하십시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