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꽃, 2016. 김현진 작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성공적으로 수행하려면 열심히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열심만 내면 종종 일을 악화시키거나 망가뜨리고 맙니다.
원래 사울이던 바울은 하나님께 대단히 열심이어서 교회를 심하게 박해했습니다.
“내(바울)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박해하여 멸하고”
(갈라디아서 1:13)
그는 하나님께 대한 열정이 대단했지만 바른 지식에 근거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로마서 10:2).
그런데 주께로 회심한 후에 바울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열심을 냈습니다.
죤 뉴턴은 “지식없는 열심은 어둠 속에서 탐험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성경은 성도가 주님을 위해서 열정을 가지라고 말합니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로마서 12:11, 디도서 2:14)
서로 격려하여 더욱 열심히 주님과 교회를 섬기도록 합시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