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감동과 찔림을 주는 짧은 글을 읽었습니다.

“하나님은 해를 창조하셨는데 해는 우리에게 빛을 줍니다.
하나님은 달과 별을 창조하셨는데 그것들도 우리에게 빛을 줍니다.
하나님은 공기를 창조하셨는데 우리에게 시원한 바람을 줍니다.
하나님은 나무를 창조하셨는데 우리에게 목재와 풍경을 제공합니다.
하나님은 꽃을 창조하셨는데 우리에게 아름다움과 향기를 줍니다.
하나님은 식물을 창조하셨는데 우리 건강을 위해 영양분을 줍니다.
하나님은 물을 창조하셨는데 우리에게 신선함과 생명을 줍니다.
하나님은 인간도 창조하셨는데 그들은 무엇을 주고 있습니까?”

우리 믿는 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구원과 영생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나의 귀한 것들을 희생하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가장 귀한 것 즉 자신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자기 외아들을 하나님께 드림으로 복을 받았고, 모세는 자기 백성을 위해서 세상의 부귀영화를 포기하여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에스더는 자기 백성을 위해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썼고 그로 인해서 자신과 그의 백성이 모두 살 수 있었습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눅 6:38)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