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죽을 때까지도 이 지구상에는 갈등과 전쟁, 그리고 다툼이 계속될 것입니다. 질병과 고통도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도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전에는 여러 가지의 시련과 환난, 가슴앓이와 비극을 겪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는 죽음이 닥쳐올 때까지 밝고 위대한 약속이 있습니다.

“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시 48:14)

우리를 지치고 힘들게 하는 무거운 짐들을 주님이 져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인생의 마지막 갈 곳이 어디인지 주께서 그의 온전한 길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주께서 매일 우리의 필요를 넉넉히 채워주실 것입니다. 주께서 사단의 손과 세상의 유혹에서 보호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영원하며 현재적인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