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왕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 139:7)

하나님은 우리 앞에 계십니다.
사랑의 목자로서
우리를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 (시 23:2).

우리가 거기 가기 전에 이미 거기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곁에 계십니다.
사려깊은 동행자와 친구로서
모든 상황에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뒤에 계십니다.
우리의 과거에 대해서 우리 자신은 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깨끗케 하십니다 (요일 1:9).

선지자 이사야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 행하시며[내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희 뒤에 호위하시리니[어제]
너희가 황급히 나오지 아니하며
도망하여 행하지 아니하리라[오늘]”.

(사 52:12)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