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7월 10일(금) ‘선한청지기교회’에서 최정원 소프라노가 찬양하고 있다. ⓒYouSTaRMeDia

지난 7월 10일(금) ‘선한청지기교회(담임목사 송병주)’에서는 ‘GSC 토크 콘서트 4’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에는 소프라노 최정원 씨가 초청돼 “지난 2009년 기적과도 같은 하나님의 은혜로 중앙 콩쿨에서 성악 부문 우승을 할 수 있었다”며 “하루 전날까지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포기하려 했었는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기도드린 뒤 오히려 큰 축복을 받았다”고 간증했다.

이어 “지내온 가정 형편을 봤을 때 유학길에 오를 수 없다고 늘 생각했는데 예비된 길이 열리더라”며 “한 후원자와의 약속이 깨진 것이 오히려 행운의 유학길을 열어준 결과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소프라노 최정원 씨는 힘든 시기 자신을 붙들어줬던 찬양곡 ‘Amor Dei(하나님 사랑 : 사/곡 구자철)’, ‘천번을 불러도’ 등을 열창했으며, 함께 초청된 Kpop 스타 4 출신 에스더김 케이팝스타4 양과 ‘You raise me up’ 등을 마지막 듀엣곡으로 소화해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CTS 기독교 TV’가 사전녹화하는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 유튜브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3NcT7x4Zzes
– 촬영 /편집 /글 : 박상균(SangKyun Park)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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