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가위를 앞두고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남문기 ‘공동의장(뉴스타부동산 그룹 회장)’이 재외동포들을 위해 인삿말을 남겼습니다.

“해외에 계신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벌써 추석이네요.

저는 로스앤젤레스 한인회장을 역임했으며,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 회장과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 세계한인회장대회 의장을 역임했습니다.

지금은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의장직과 뉴스타부동산 그룹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한 해의 풍요로운 결실을 맺기를 바랍니다.

올해도 아낌없는 애정을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도 여유와 풍성함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가족들과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돌아보지 못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정겨움에 웃음꽃 피는 한가위 맞이하시고, 밝고 힘찬 모습으로 만나 뵙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연출 : 유스타미디어
* 촬영 : 박상균, 김현진 / 편집 : Glenn Kim, 박상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