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오후 2 LA 한인타운 윌셔버몬트가 만나는 광장에서는 노숙자 셸터를 설치하기로 한 시정부의 일방적 결정에 항의하는 한인들의 평화적 집회가 열린 가운데, ‘해외한민족대표자협회외 남문기 의장(뉴스타부동산 회장)’이 참석했다

남문기 의장은 “한인타운 한복판에 세우는 것을 시정부가 일방결정한 것을 되돌리는 일에 한인 커뮤니티 모두가 합심했으면 좋겠다”며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물려줄 한인타운이라는 유산을 함께 지켜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