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조울증, 조현증(정신분열), 공황장애 등 정신질환은 마치 ‘감기’와도 같이 치유가능한 하나의 병일 뿐입니다. 주위의 관심, 약물치료, 그리고 상담 등 체계적 보살핌이 있다면 밝은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정신병자’라는 틀을 만들어 주위에 ‘쉬쉬’ 숨기려는 한국인들의 그릇된 오해와 편견들이 쌓여져 ‘자살률 1위’가 되어버린 현실. 이제는 바뀌어야되지 않을까요. 정신건강을 지켜나가는 일.

비영리단체 Ktownhope는 ‘Oh Miracle (Open Heart Miracle : 마음을 열어라)’ 프로젝트를 새로이 펼쳐가게 됩니다.

음악 손님과 함께 관객들이 소통을 통해 진행자인 성소영 심리학 박사님가 함께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인데요. 시험 쇼케이스를 거쳐 오는 3월 첫 공개방송을 열어 공식 프로그램 런칭이 이뤄지게 됩니다. 모쪼록 많은 응원바랍니다.

#나눔은전파다 #OhMiracle – Presented by Ktownhope / Produced by Youstarmedia – 유스타미디어